어떤 공부에 관심이 있나요?

학과 이름을 알고 있지 않아도 괜찮아요. 관심 있는 공부나 분야부터 찾아보세요.

학과맵, 이렇게 써보세요

  1. 떠오르는 말부터 적어요

    학과 이름을 몰라도 괜찮아요. ‘컴퓨터’, ‘디자인’, ‘간호’처럼 떠오르는 말을 넣으면 이름에 그 말이 들어간 학과를 모아 보여줘요.

  2. 계열로 훑어봐요

    인문·사회, 공학, 자연과학, 예·체능, 의학 다섯 계열에서 가장 많은 대학이 여는 학과를 먼저 볼 수 있어요.

  3. 개설 대학을 확인해요

    학과를 고르면 그 학과가 있는 대학과 지역, 학위 과정이 나와요. 마음에 드는 대학은 대학맵에서 더 살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학과 이름을 몰라도 찾을 수 있나요?
일부만 떠올라도 돼요. ‘컴퓨터’처럼 짧게 검색하면 이름에 그 말이 들어간 학과가 모두 나오고, ‘컴퓨터 공학’처럼 띄어 써도 같은 결과가 나와요.
같은 학과인데 대학마다 이름이 다른 건 왜인가요?
공시 자료에 대학이 등록한 이름을 그대로 보여주기 때문이에요. ‘컴퓨터공학과’와 ‘컴퓨터공학부’처럼 다르게 올라온 이름을 비슷하다고 임의로 묶지 않아요. 잘못 묶으면 없는 학과를 있다고 오해할 수 있어서예요.
대학원은 왜 안 보이나요?
지금 지원할 곳을 먼저 보여드리려고 기본 화면에서는 학부 과정만 보여줘요. 공시 자료의 3분의 1이 넘는 줄이 대학원이라, 그대로 두면 검색 결과가 대학원으로 채워지기 때문이에요.
합격선이나 입시 결과도 볼 수 있나요?
아직은 볼 수 없어요. 전형과 선발결과는 공식 데이터 명세를 확인한 뒤 입시맵에서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어요. 확인되지 않은 수치는 표시하지 않아요.
데이터는 어디서 오나요?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대학별 학과정보(공공데이터포털)를 바탕으로 해요. 공시 자료를 고쳐 쓰지 않고 그대로 보여주며, 화면 아래에 출처와 기준 연도를 함께 적어요.
대학맵지역과 학교 유형으로 대학을 보고 싶다면

대학을 먼저 고른 뒤, 그 대학에서 공부할 수 있는 학과로 이어갈 수 있어요.